몰상식한 사람..
오늘 날씨도 좋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외출했어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기분이 확 상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도로를 슝슝하고 오고 있는데..
한아저씨가 들어오게 된겁니다..
그 아저씨 손엔 담배가 들려 있었어요.. 그리고 타고 가면서
한모금을 빨고는 재를 텁니다...
뭐하는 짓이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