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사장님 인터뷰인데..

http://news.nate.com/view/20110514n07770?mid=n0410

 

기자가 질문으로 미리 이야기를 자놓고 기사를 슨거같아요 ㅋㅋㅋ

저 아저시 잘못 걸려들엇구나...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ㅎㅎㅎ(컴퓨터 쉬프트키가 안먹네요 ;;)

 

    • ―책을 읽지 않는 시대에 김용철의 '삼성을 생각한다', 신정아의 '4001' 같은 내부고발이랄까, 폭로성 자서전이 많이 팔리는 것은 어떻게 봅니까

      은근슬쩍 기자가 김용철 변호사의 책과 신정아 책을 동급으로 놓고 질문하는군요.
    • 저도! 아침에 이거 보고 '낚이신건가....' 라고 생각했죠.
    • 정말 조선의 한계인가요..상성을 생각한다= 쓰레기 책 이라고 말한게 되어버리니..아 나쁜 xx들
    • 자세한 건 알 수 없고 어두운 이면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삶이네요.
      평생 좋아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지금도 헌역이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다정한 부부로 50년을 살고...
    • 내용은 천지차이지만 표면상으로는 동급이 되죠. 한국도서총류기준표의 폐해...
      근데 진짜 신정아에 비하다니 동국대 출신으로서 정말 언론중재위에 고소하고싶을지경-_-
    • 조선일보 문화면이 훌륭하다고 칭찬하는 분들은 이런 걸 보고 하는 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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