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윤도현은 가을 우체국 앞에서 같은 노래는 더 이상 안 부르나요?

어쿠스틱으로 담백하게 부르는 것도 참 멋질텐데!

    • 오늘 방송분서 박정현과 편곡자가 이번 곡은 아일랜드 풍 포크 분위기로 간다고 하니까 김태현이 고음으로 질러야 한다고 하는 게

      현 나가수 시스템의 문제죠. 열창하고 고음을 뽑아야만 살수 있다는 걸 김연우도 벌써 체감했잖아요.

      아마도 오늘 정엽처럼 탈락하고 나서야 편안하게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러게요 만약 탈락하시면 그때라도 맘편히 부르셨으면 합니다.
    • 쓰신 글 보고 듣고 싶어져서 찾아 들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듣네요.
      나가수에서 발라드 한번 불렀으면 했는데. 솔로곡이라 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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