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답을 모르면 비판하지 마라'
누군가의 트위터에서 퍼왔습니다.
'희망을 발견하지 않았거나 해결책을 제시할 비전이 없으면 문제들을 들춰내고 들쑤시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울하고 분노하게 만드는거말고 변하는건 하나도 없다. 문제가뭔지 지적해서 변하는건없다. 중요한건 전환점과 비전을 제시해주냐는거지'
이 사람은 원전이 멜트 다운해도 '해결책을 제시할 능력이 없으면 비판하지 말라'고 할 사람 아닌가요? 헛된 희망 속에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보다는 절망하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나요? 절망하는 걸 무슨 죄악시하는 분위기가 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