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제작발표회, 하라 위주로..

는 아니고, 보이는대로 퍼와봅니다.


잘 몰랐는데 박민영양 전신샷이 예쁘네요. 자세도 바르고.


예쁩니다.


이 분 나오네요. ㅎㄷㄷ 이 사람이 범인이야!!!


아래 사진에 붙은 제목은

[포토]구하라, 한마디에 빵터진 배우들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view?clusterid=341228&newsid=20110517154537984)


아...앙대!!!


하라로 마무리.


하라는 "아이돌 그룹이 첫 연기를 한다고 했을 때 분명이 연기에 대해 욕을 많이 먹겠다 각오하고 시작했어요. 어차피 욕먹을텐데 당당히 욕먹고 혼나면서 열심히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거에요." 라고 했다는군요.  자신을 타인의 눈으로 바라볼 줄 아는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하라도 그 중 하나였어요.


드라마는 볼지 안볼지 모르겠네요. 배우들은 맘에 드는데.




사진추가


황선희양도 예쁘네요. 하지만 범인입니다.


빵~

    • 하라 진짜 너~~~무 예쁘네요. 다리가 어쩜 저래요ㅜㅜㅜㅜ근데 정말 드라마는 볼 생각이 전혀 안드니 이걸 어째 그냥 다운받아서 하라 파트만 돌려봐야 하나;;;;;;;;;
    • 하라쨔응
      얼마전 위메프 광고도 그렇고, 분명히 구하라가 변한건 없는데 이상하게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 느낌이에요
    • 드림하이 한 자리 줄 걸 그랬네
    • 구하라는 왠지 '뭘 해도 곧잘 하면서도 결국 좀 어설픈' 느낌이 있는데... 그게 오히려 매력인 것 같습니다. *-_-*

      ...하지만 연기는 하지 말아줘요. (우라카라 구하라편을 본 자의 애절한 부탁입니다;)
    • '싸인'에서 황선희씨 저는 정말 무서웠어요. 진짜 같아서... 여성 싸이코패스 연기 그럴듯 했어요.
      구하라양은 '루팡'에서처럼 하시면 될 듯... 특히 긴 생머리 걷어올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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