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이지아 소송취하 거부‥법적 분쟁 재시작

끝인줄 알았는데, 2라운드 시작이네요.

 

5/23(월) 예정대로 세번째 변론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http://imnews.imbc.com/news/2011/society/article/2850868_8452.html

    • 흙탕물 되어가네요.
    • 들어올땐 맘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 근데 사실 서태지 입장에서는 별의별 뒷소문이 양산된 이 마당에 끝을 보고 깔끔하게 맺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지요.
      저는 도대체 이지아가 뭘 바라고 이런 소송을 냈는지(터뜨린건 본인의사가 아니라쳐도요) 이해가 안가요.
      ..혹시나 '나 사실 이런 사람이었어-' 라고 속시원히 말하려고?!

      흠..암튼, 이제 진짜 궁금해 하던 모든 사안이 풀리겠네요(뭐..사실 저는 아웃 오브 안중이긴 합니다만-.. ^^:;)
    • 글쎄요. 이 소송으로 밝혀질 거라곤 이혼시기가 2006년이냐 2009년이냐 하는 것 뿐인데요. 이건 단순한 법리해석의 문제일텐데..
      얘기가 길어질수록 이지아의 활동재개는 힘들어지겠고 서태지의 9집 판매고는 늘어나겠고.. =_=
    • 결국 법원의 판단이 내려지겠네요. 그 사이에 자기에게 유리한 정보는 서로 흘릴테고 불리한 정보는 감출테고...흙탕물 싸움의 시작이죠.
    • 서태지 입장에서는 당연하지 싶습니다. 이지아가 소취하한 것 가지고도 서태지가 소송 무마하려고 돈 좀 주고 뒤에서 합의봤을 것이다라는 말들이 떠돌았으니까요. 아예 끝까지 가는게 서태지 입장에서는 깔끔하겠죠. 과정은 흙탕물이겠지만...
    • 기자들이(만?) 굉장히 반가워할 소식이네요.
    • 흙탕물은 이미 된 마당 아니었나요? 이제와서 흙탕물이 된다는 문구는 좀 뜬금.. 서태지 입장에선 당연한 처사죠. 듀게에서도 뒷돈이 갔다는 걸 확신하는 어처구니 없는 댓글들이 몇 개 보였던 걸로 아는데요. 이지아측(정확히 말해선 키이스트)에선 똥줄타겠어요.
    • 원래 좋게 보던 사람에게는 저것도 긍정적으로 보일테고 원래부터 안 좋게 보던 사람에게는 저것도 부정적으로 보일테고..
    • 역시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은...
    • 얘기가 서서히 잊혀져가던 시점이던만큼, 흙탕물이 뜬금없진 않죠..
    • 이지아가 왜 이 시점에 소송을 걸었는지 밝혀지겠네요. 서태지의 대응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 이미 그들의 이미지가 예전과는 달라진 모습에 사람들에게서 계속해서 저번 소송건에 대한 의식을 떨칠 수 없는 상태인데 이미 흙탕물인 건 맞죠. 얼마나 시간이 흘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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