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프라임 - 대학, 더 나은 인간을 가르치다

 

 

 

 

방송정보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rime/admin/admin1/1798779_21379.html

 

 

 

 

 

지금 컬럼비아 대학 정치학 수업 장면이 나오네요.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 이 프로 약간 웃기는데요. 예일대 학생들 토론 장면 나오면서 "매일 아침 신문을 보며 시작하니 세상을 보는 눈이 남다르겠죠."라니...
    • 아... 낼 출근 해야 하는데 이거 보고 있었네요. 언제 끝나나 보다가 그냥 TV 껏습니다. 맞아요. 좀 웃긴 부분도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문학을 아무리 중요시해도 우리 아이들에게 공상할 시간...뭐 달리 이야기 하면 너무도 심심한 시간들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단지 휘발성 지식에 불과하지 않을까합니다.
    • 좀 어정쩡하네요. 차라리 우리네 대학과의 차이를 좀 더 중점적으로 조명했더라면 인상적이었을텐데
      초반 아이비리그 대학의 모습이 소개되고 난 후엔 느슨해진 느낌이었습니다.
    • 그래도 경희대 이야기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요즘 대학에선 중앙대의 길과 경희대의 길, 어느 쪽이 옳은가에 대해서 관심이 많더군요.
    • 경희대의 시도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대학으로서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인데 우리 사회에선 그게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는다는 사실이 좀 안타깝네요. 그런데 워낙 사회 전체가 한 치의 여유도 없이 흘러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에게만 제 역할을 하라 다그치는 것도 무리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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