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in 강심장을 보고..
안됐단 생각만 드네요..조금의 오해가 생기고 투닥대는 와중에 일이 갑자기 커져버렸다..는 걸 보면 분명 얘네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일이 커진 거에 당황하고 마음고생했을 건데..그 모든 중심에 리더랍시고 책임이란 건 죄다 맡겨졌을 규리도 참 어린 나이인데..일의 진행되어진 내막이야 알 수 없겠지만..어찌됏든 참 많은 마음고생한 것 같아 안쓰럽더군요..역시 우라카라 마지막 콘서트 장면이 실제 마음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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