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 있던 생물이 말야...

남: 심해에 있던 생물이 말야... 

갑자기 바다위로 끌려 나오면, 수압 차이 때문에 내장이니 눈알이 튀어나온대.


여: 알아요. 그래서 다이버들도 천천히 조정해 가며 떠오르잖아요.


남: 그치.

나도 있지. 터지지 않게... 천천히 올라와 볼려고.


남: 하다씨는 괜찮겠어? 


여: 뭐가요?


남: 나 말야. 앞으로 하다씨를 엄청 좋아해 버릴거라구.

그래도 돼?






    • 몸을 단련하는 것, 즉 중력을 거스른다는건 어떻게 보면 rock 같은거야. 인기가 있고 없고는 둘째 치고, 무조건 멋져.
    • 읭..? 고백게시물인가요?
    • 일본 번역 만화같은 전개와 어투!
    • 이인,주근깨/태그에 주목.

      산체/ 받고.

      젠장! 난 고양이가 되고파! 돈 많은 집에 사는 푹신푹신한 놈으로. 물론 불임수술은 안돼! 달콤한 목소리로 그러지 말라고 애걸해보자!
      불R 떼지 말아주세요... 냐옹~
    • 아! 이나중 탁구부의 그 작가 만화군요!
      어쩐지!!
    • 꺼져 초롱아귀야 따위의 대답이 돌아올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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