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컵 / 서울대 못가서 세 번째는 고대 간 거라고 들었어요. 외국어를 네이티브 처럼 구사하는 여자가 매력있다던가, 고대생이라고 다르게 본다며 '내가 거기 다니는데 어쩌라구요' 비슷한 얘기들을 좀 했죠. 엘리트 주의라고 딱 집어 말할만한 발언이 떠오르진 않네요. 또 뭐가 있었나봐요. mii / 콘서트와 앨범을 홍보하겠죠. 슈크림 / 누군가 한 말이 '성시경은 싸가지 없는게 아니라 자기가 연예인이라 말을 걸러야 한다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다'고요. 맞는 것 같아요. 순해졌음 재미없는데~ 김전일 / 개편 버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