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듀게에서 살아가며..
요즘 들어 하나 다짐 하고 있는건..
논쟁에 끼지 말자입니다.
사실 논쟁에 낄정도로 뭔가 확고한 소신이나 풍부한 지식이 있는게 아니니까..
그런것도 있지만...
오고가는 글만 봐도 에너지가 소모 되는 느낌인데..
그 글을 쓰시는 분들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럴땐 저의 무지가 감사합니다.(으응?)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