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씨에 대한 이해하기 힘든 2000년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38&aid=0000030811

 

이거 보고 처음에는 누군가 합성을 해서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정말 있는 기사더군요 그것도 삼류저질 신문도 아닌 한국일보....

 

일단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는것도 놀랍고 오현경씨 팬클럽이라면서 저런사이트를 열었다는 것도 놀랍고 그런데 반전이 있었으니....

 

 

'각본없는 추리극'의 주인공 신정아(35)씨를 위로하는 웹사이트가 출현했다. 아트엔젤스 황주성 단장이 ‘신정아 위로란(1004center.com)’을 개설했다.

황씨는 7년 전 ‘오현경 팬클럽’을 만들었던 인물이다.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1974464&year=2007

    • 그냥 장사꾼이 계속 장사질 하는 거잖아요.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3000&newsid=20110317121543612&p=weeklykh&RIGHT_COMM=R8

      이 사이트 주인하고도 동일인물 아닐까요? -_- 역시나 '황씨'인데요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5&total_id=3044354

      이것도 같은 분? 사업범위가 대단하네요 -_-
    • 아니 저런 주소를 가진게 무슨 팬클럽?
    • 김전일 / ? 라곱순이라는 닉이 좀 코믹하긴 하지만 무슨 의미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 정용인 기자가 듀게인이신가봐요.
    • 아항... ;; 그...그런거군요 ^^
    • 정용인 기자 유니텔 영화동아리 출신이신데..역시나 듀게인이기도 하군요.
    • 실제로 오현경은 이름을 바꾸기도 했지요.
    • 맞아요. 오현경은 결혼하고 나서 연예계 은퇴를 드러내며 개명했었죠. 이혼 하고 복귀하면서 다시 원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지만요.
    • 유명인은 다 건드리면서 섹스 기구 파는게 목적인가봐요. 김연아도 건드린거 기억나네요. 대단히 수완이 좋은지 여기저기 언론타는건 일도 아니네요. 더군다나 부부 동영상 어쩌구하면서 아직까지 미혼이라니 어처구니가 거기다가 무슨 시민단체라고...저런거 신고 못하나요. 언론도 정말 저런거 뿌려주는 찌라시만큼의 일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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