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기독교 이야기 나오니 떠오르는 박지성 이영표 일화
박지성 선수 어머니가 이영표 선수 결혼할 때 가장 좋아하고 기뻐했답니다.
왜냐하면 아인트호벤 시절에 이영표 선수는 혼자 생활하고 박지성 선수는 어머니가 밥 챙겨주고 그랬는데
이영표 선수를 불러서 함께 먹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영표 선수가 늘 밥 때마다 선교를 해서 박지성 선수 어머니가 아주 미치는 줄 알았다네요.
결혼을 하게 되서 이제 밥 같이 안 먹어도 되서 너무너무 기뻐했다는 일화를 듣고 한참 웃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 일화는
http://blog.naver.com/jeremyj14?Redirect=Log&logNo=140013343066
여기에 정리가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