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에서 페넬로페 크루즈의 대역

IMDB를 보니, 촬영 당시 페넬로페 크루즈가 임신중이었고,

점점 배가 불러와 나중엔 고육지책으로 근접샷은 페넬로페가, 원거리샷은 여동생 모니카 크루즈가 대역을 섰다고 나와 있네요.


둘이 의류브랜드 망고 모델을 했던 건 기억나는데, 얼굴이 생각안나서 검색해 봤어요.




(헉 사진이 큰가...)


이정도면 확실히 먼 거리에선 구분이 힘들 듯. 둘이 같이 찍은 사진들을 보면 페넬로페가 좀더 턱이 각진 느낌?

스페인에서 TV 스타라고.


http://trendland.net/2009/02/27/penelope-monica-cruz-for-mango/#

여기에서 크루즈 자매가 함께 찍은 망고 광고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자매가 많이 닮았어요. 전 페넬로페 크루즈 볼때마다 어떻게 저 작은 얼굴에 저렇게 큰 눈과 코와 입이! 놀라웠는데 이분도 만만찮군요.
    • 와 예쁘네요. 페넬로페보다 오히려 이 분이 더 전형적인 미인인 것 같아요. 그런데 페넬로페가 더 배우 얼굴인 것 같고 ㅎㅎ
    • 크레딧에 모니카 크루즈가 나오길래 누군가 했더니 동생이었군요.
      ...이런 축복받은 유전자 그룹 같으니.
    • 남동생도 되게 잘생겼어요. 에바 롱고리아랑 사귄다고...
    • 망고 광고 사진들 중 단독 컷에서는 자매가 잘 구별이 안되네요. 많이 닮았어요.
    • 이사진을 보고 '응? 페넬로페크루즈 본인 아닌가?'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검색질을 해보고 나서야 본인 얼굴이 어땠는지 기억났어요.
      지매가 히스패닉계열 바비같이 예쁘네요 ㅠㅠ
    • 페네로페 크루즈는 예뻤어요. 하지만 저는 영화보다 30분 이상 잤어요. OMG ... 영화 왜 이렇게 지루한지.
    • 페넬로페는 아닌데 동생분은 butt chin 이네요 ㅋㅋㅋ
    • 같이 있어야 누가 누군지 구별이 가요 아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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