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글 읽다 생각난, 개그(?)경험담

아, 물론 제 경험담은 아니고요, 인터넷에서 떠돌던 누군가의 혹은 지인의경험담이었을거예요.
.... 어쩌면 과거 듀게에서 일긍 ㄴ글일수도 있겠다 싶군요;
내용은 일종의 안마시술소( 제가 이쪽 지식은 거의 없어 업종이 맞나 모르겠군요)에 갔던 경험인데, 아가씨가 안마 후 얼굴에 수건 덮어주고 손으로 대딸을 해주는 서비스(?) 였다고 합니다.
서비스를 받는 중 뭔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에 수건을 살짝 들어서 봤는데 아가씨 대신 한 아저씨가 해주고 계시더랍니다. 당황한 아저씨가 오늘따라 손님이 많아 일손이 딸려서... 라고 변명을 했더라는...
뭐 그럼 얘기였습....
아 쓰고 보니 뭔가 재미없네요;-_-
    • 남성의 남성에 대한 성매매는 용인될까요?
      • 제 의견을 묻는거라면 전 남녀불문 성은 돈으로 거래해서는 안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상대 남성이 남성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살 용의가 있을까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실제로도 존재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 2차 대전 종전후 도쿄에는 많이 있었다죠 지금도 그런가?
      • 처음 들어요. 자세한 얘기가 괜시리 궁금하군요.
    • 왜요.. 전 웃긴데요..ㅎㅎ '일손이 딸려서'가 뽀인트네요.
      • 웃어주셔서 감사해요
    • 모바일에서는 수정이 안되는건가요?; 아 망했어요;
      • 더럽혀주세요! ㅎㅎㅎ
    • 인터넷에 도는 이야기일겁니다. 오래 전부터 여러 곳에서 봤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있을만한 일이라고 생각되니 그만큼 널리 오랫동안 살아남는 괴담이겠죠? ㅋㅋㅋ ;;;
    • 저 아는 분은 그런데 가기 너무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끌려가 방에 가니 여자분이 옷을 벗기더랍니다.

      너무 당황해서 왜이러세요 하니까 처음이냐고 웃기만 하고 계속 벗겼데요.

      막 거사(?)를 시작하려는데 그 분이 그게 너무 싫고 무서워서 그만 나온 말이 '제..제가 할게요.' 였답니다.

      그래서 일단 말은 했으니 하긴 해야겠고 해서 열심히 열중했는데 영 안돼더래요.

      도저히 못 참겠어서 바지도 제대로 못 올리고 안마방을 도망치듯 나왔다는 슬픈이야기....ㅠㅠ
    • 안마방은 아닌데...

      실제로 저런일이 벌어진거 제가 알고있습니다.(...)
    • 저도 이 얘기 거의 20여년전-_-;;에 들은것 같은데요. 그냥 도시전설 같은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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