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에 대한 추억
저는 냅스터가 소송에 휘말리고 결국 문을 닫게 되었을때 많이 아쉬워 했습니다.
구하기 힘든 외국 뮤지션의 라이브 파일이나 드라마에 나온 음악등을 얻는데 유용했기 때문였어요.
어떤 분이 운영하시던 미드 홈피에서 몇몇 유저가 아쉬워하니 한 분이 대안으로 소개해주셨던 곳이
갤럭시 음악 사이트였는데 이 곳도 나름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족. 인터넷 천재들의 흥망성쇠를 동시대에 함께 하고 있는게 새삼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