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

 

 

 

지금처럼 영화를 쉽게 보기 어려웠던 시절여서 그런지  어릴때 심야 라디오등을 통해  영화 이야기 듣는걸  좋아했어요.

이 영화는  이야기 해주신 분이 국어선생님여서 그런지  시라노에  대한  감정 이입이  뛰어나셨어요.  서울대 국문과를

갖 졸업한 , 여드름이 얼굴에 남아있던   여선생님의 모습이 생생히 기억에 남아 있을 정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면

열심히 들었습니다.    어릴때 좀 숫기 부족한 선생님들에 대한 팬심이 각별해서   만만한 선생님 수업에 딴 짓하는

애들과 달리  열심히 경청했던 결과    짝사랑하면  이 영화가 생각나고  더불어   제라르 드빠르듀를 사춘기시절  

 좋아하기까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런데 제 컴에는 뜨거든요; 블로그 사진 퍼옴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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