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는 역사가 된 필름

 

 

 

요즘 이렇게 만들면  혹평을 넘어 욕먹기 쉬울거에요.

 

하지만  90년전 필름이라면   그 가치는 말로 할 수 없지요. 

 

더구나  무성영화라  피아니스트의 생연주까지 곁들여  상영된다면

 

값으로 환산할 수없는  영화를   만든거지요.

 

하지만 시기적으로  앞서 만들어진 뤼미에르 필름보다 감동이 적은건 

 

감독의 무리한  욕심때문이지만   그래도   역사적인  필름을 남기신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덧 1.  무성영화식 연출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시도해볼 만한  매력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덧 2.  이상하게  모래의 여자가 생각났어요

 

    • 스매슁 펌킨스 비디오클립 stand inside your love 가 생각나네요. 이영화를 참고해서 만들었을지도 모르겠군요.
    • 욕 먹을까요. 저에게는 이 영화의 매력이 현재 진행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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