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카쉬전 표만 사놓고 못 봤네요.

쿠팡에서 50% 세일 하는 거 사놓고 미루고 있다가 깜빡했군요 ㅠㅠ

볼 기회가 없었던 것도 아닌데...

바쁘다고 미루고 있었더니 이리 되었습니다.

그 돈이면 GS25 김혜자 순살 돈까스 도시락 2개 먹고 할인 받으면 240원이 남는데...

오천원이 아까워서 웁니다. ㅠㅠ

 

 

 

    • 저도 상뻬전 티켓 샀다가 그냥 날렸어요 ㅠ.ㅠ 집에서 미술관까지 가는데만 3시간이더라구요
    • 무서운 쿠팡 놈들... 게시판에 밝혀진 피해액만도 벌써 9만원 정도 되는군요.
    • 소셜 커머스 사이트가 과소비를 조장하는군요 ㅎㅎ 확실히 꼭 필요하지 않는 것도 사게 만드니...
    • 저도 상뻬전 티켓 샀다가 전시 마지막날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 -_ㅠ 저희집도 일산까지 대중교통으로 2시간 걸리는데 무려 시외버스 타고 다녀왔죠. 생각해보니 티켓 안 샀으면 가기 번거로워서 안 갔을 텐데 티켓때문에 차비까지 쓰며 다녀온 셈이더라구요. 전시회에 불만은 없었지만..

      하지만 바로 다다음날 쿠팡엔 예술의전당 앵콜전시 표가 열리고...
    • 전시는 22일까지 아닌가요? 쿠팡티켓은 오늘까지였나 보군요 -_-
    • 저도 카쉬전 날렸어요. ㅎㅎㅎ 오늘 6시쯤에 문자 오더군요. 오늘 8시까지라고;; -ㅅ- 문자줄꺼면 하루 일찍 주지. 킁.
    • 저도 놓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눈물나요.ㅠㅠ
    • 놓치신 분들이 많군요 ㅠㅠ 저는 우산끌고 길 나서서 간신히 세잎했습니다. 관람객이 많더군요. 동행한 친구가 '이 작가가 그렇게 유명해? 사람이 되게 많네...'하길래 작게 중얼거렸죠. '그건 쿠팡 티켓 마지막날이라서...'
    • 전 간신히 부랴부랴 다녀왔지요.

      놓치신 분들을 위해 좋았던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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