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엄마

이번주 휴먼다큐 사랑 백혈병 엄마 편 보고 또 펑펑 울어버렸네요.
지난주엔 서연이, 이번주엔 석지은 엄마 금요일밤이 눈물바다네요.ㅠㅠ
위탄을 시간 때우기용으로 보고있다능.

새삼 모성이 얼마나 강하디 강한건지, 왜 가족은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집단인 건지 깨달았네요.
저는 늘상 엄마와 가족에게 형식적인 거리감을 두었는데요. 조금 반성이 되었어요..
    • 다음 주는 무려 최진실 엄마잖아요. 이 프로 진정으로 무섭습니다.
    • 아오...이번주거를 못봤네요. 신파같은 현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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