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뮤직뱅크 순위

 

 

 

 박재범은 지난주1위였다가 14위로 내려왔네요.

 

 음반판매량이 확줄으니...

 

10센치가 저기끼어있는게 이상한순위네요.  무도효과인가..

 

 뺀드음악도 대중적으로 사랑받았으면 좋겠네요.

    • 김그림 - 너밖에 없더라 를 볼 때마다 '그림밖에 없더라'로 보여서;
    • 역시 음반점수는 한 가수한테 집중되네요.
      이래서는 순위를 망치는 변수에 가까워 보입니다.
    • 빠순이 약발이 다 된거죠
    • 이 차트는 팬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구조죠. 많은 인원의 팬덤을 거느린 가수나 기획사들이 유리할 수 밖에 없어요.



      음반을 내지 않은 가수들도 많군요. 음반을 낸 가수들은 대부분 아이돌이구요. 뮤직뱅크는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음반점수의 비율을 너무 높게 잡고 있네요. 이래서야 순위가 아무리 높아도 당사자들도 기분 별로일 것 같구요. 순위에 대한 신뢰도 떨어질 수 밖에 없죠.



      케이팝이 관심을 받고 있고 해외에서 국내시장을 가늠하는 차트가 사실상 뮤뱅차트인 상황에서(뮤뱅이 다른 나라에도 방영되죠) 이런 식의 배점제를 유지하는 건...



      뮤직뱅크가 게으른 건지, 멍청한 건지, 아님 나쁜 건지 모르겠군요.
    • 박재범 팬들 충격받아서 다시 음반 공동구매 할거 같네요ㅋㅋ
      피디와의 인터뷰를 읽어보니 음반판매 비율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하는 수준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지금도 10프로의 비율인데 아마 점유율 기분으로 해서 저런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음반판매량을 참고 하되 방식을 바꾸는게 좀 더 공감할수 있는 챠트를 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이 공동구매 한다고 해서 챠트가 휘청휘청하는 국내 음반 시장이 문제가 있는 거겠지만. 오리콘이 쓰는 방식-판매집계를 내는 레코드샵을 비밀로 한다거나 몇개 중 랜덤으로 표본을 추출한다거나 하는 방법도 필요하겠네요.
    • 음반판매가 그냥 그 주 판매량인건가요? 그래서는 나온 직후에만 반짝하고 마는 수치인데,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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