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의 단점이라면.

 

 

가창력위주의 가수들이 대세이다보니......

 

 

장르도  겹치는 경향이 다소 있고....

 

 

퍼포먼스형 가수들이 없기에 티비쇼로서는 정적인데 치우쳐 있지요

 

 

변화를 준다면    퍼포먼스형 가수 한 명과   연주력등을 가진 다른 스타일 뮤지션 등을 투입해보면 어떨지 싶네요

 

 

 

덧.

 

한물갔다는 말로 폄하하기엔 아까운 엄정화나   부활노래를 댄스버전으로 바꾸는 파란아 이승철 어떨까 싶어요

 

윤도현보다  이승철 임재범 대결이 재밌을듯 

 

밴드라면  사랑과 평화처럼 펑키한 음악을 하는 그룹 사운드가   좋은데... 아쉽네요. 노쇠한 밴드가 되버려서.

 

 

 

 

    • 퍼포먼스형 가수는 여타 음악 방송으로 충분한 듯 싶네요
    • 저도 좋은 '보컬'을 더 많이 보고 싶어요.
    • 조합이 안맞을거 같기도 하나 엄정화는 뭔가 이 쇼를 살릴 것 같은데요. 댄스만 하지도 않을테고.
    • 그리고 오늘 제대로 드러난게 청중들에게 먹히는 스타일이 좀 정해져 있다는게 확실해졌어요.
      여기서는 무조건 다 쏟아내야되요. 절제하면 안되요.
      어쩜 기존 스타일을 바꾸고 예전과 달리 힘을 빼고 부른 두분이 그대로 6.7위를 했어요.
      가수들은 이미 그걸 느끼고 있는거 같은데 제작진에서 그부분이 어떻게 해결해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한영애씨도 전 장르 다 소화하는데....제작진이 기왕 음악성으로 승부한다고 하면 영입해 볼만한 여성 뮤지션이에요. 연극도 하셔서 무대에서 매우 자유롭고 가끔 연기도 하세요.
    • 흠..저도 춤추면서 노래하는 사람도 나왓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엄정화는 가창력이 너무 심하게! 부족하지 않을까요 ㅠㅠ 웃음거리가 될 것 같아요. 본인도 절대 출연하려고 안할테고
      이를테면 이은하 정도(막상 적당한 가수가 생각이 안나네요 백지영 재투입?) 실력은 되야 나가수에 나올만한 춤도되고 노래도 밀리지 않는 퍼포먼스형 "가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김완선은 잘 판단을 못하겠어요 아주 괜찮을 것도 같고 아닐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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