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박2일을 보고

가끔 일박이일을 본다 엄태웅이 적응 잘하고 있으련지

 

시라노에서 엄태웅의 건달 연기가 마음에 들어 그의 예능 도전도 응원하고 있다 근데 그닥ㅠㅠ

 

강호동 은지원같은 예능 짬밥 먹을만큼 먹은 베테랑과 황제 이승기 잘 나가는 이수근 앞에서 엄태웅의 제 몫 찾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여튼 엄태웅 화이팅!!

 

이번주에 7번을 튼 건 웃기 위해서가 아니다 일박이일에 대한 기대를 접은진 오래다 단지 여배우 특집이라서

 

내가 넘넘 좋아하는 김하늘이 나오기 때문이다 ㅋㅋㅋ

 

근데 놀란건 최지우였다 최지우가 저렇게 예뻤었나 최지우 리즈시절의 미모를 보는 듯 했다

 

서우도 재밌었다 리얼버라이어티에 긴장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났지만 그러면서도 뭔가 하려는 의지가 보여 귀여웠다

 

김하늘과 서우는 파티를 맺은 것 같다 서로의 말과 행동에 리액션같은걸 해주기로 약속이 되있는걸까? 방송경력 10년 넘는 김하늘도 일박이일 앞에선 상당히 긴장한 듯 하다 개인적으론 그런 그녀의 모습 또한 인간적이라서 넘 귀여웠다 ㅋㅋ

 

최지우는 참 착하다 이혜영의  견제(?)에도 그저 미소만 여배우 특집 일박이일 최지우의 선전을 기원한다

 

내가 무엇보다도 놀란건 김하늘의 이쁜척이었다 아니 왜? 김하늘이 이쁜척을 하지 이쁜척을 하지 않아도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해도 눈이 부신 김하늘이이쁜척을 하니 이상했다 오히려 그런 모습이 솔까 쫌 밉상이었다 차에도 맨 앞에 타서 카메라를 가장 많이 받고 내가 김하늘 연락처를 안다면 당장 문자 보낼텐데 아쉽다

 

그렇지만 그런 김하늘이라도 나는 좋다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