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아직 옛 게시판은 안 되는 것 같죠... 일단 문의는 했는데, 언제 해결될지는 모르겠습니다. 


2.

제가 아이패드나 아이팟으로 보낸 이메일이 계속 깨진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다른 주소로 보내니 멀쩡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결국 아이팟이나 패드로 원고를 작성한다고 해도 최종 파일은 넷북으로 보내야 한다는 말?


3.

라면 만드는 방법을 바꾸어야 할까요. 요새 전 물을 반 넣고 국물 거의 안 생기도록 끓이는데, 국물이 조금 더 많이 나와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4.

게시판 눈팅 사용자들의 글을 게시물에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남들이 쓴 글이 날아가는 것도 보기 싫어서 올리고 있는데, 앞의 분이 말씀하셨듯 이게 관례화 되면 곤란할 것 같기도 하고요. 어차피 이 곳은 자유 게시판이 아니니까 형평성의 문제도 있는 것 같고. 


5.

이번엔 진짜로 집중해서 단편을 끝내야 합니다. 24일에 끝내겠다고 했었는데, 오늘 보니 끝내려면 어림 없어요. 단지 이번 주엔 수요일을 제외하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없습니다. 내일부터 도서관에 가서 머리를 싸매야... 윽윽윽. 내일은 식당이 좀 좋은 곳으로 가렵니다. 물론 한솥에서 먹는 방법도 있고. 


6.

마트에서 애플칩과 당근칩을 사왔습니다. 언제나 유탕처리하지 않은 애플칩이 그리웠죠. 근데 이게 유탕처리 안 한 게 맞나. 봉지엔 안 나와 있으니 안 한 거겠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그냥 물어보는건데 듀나님이하 여러분들은 우울증 걸리면 어떻게 푸세요
      제가 지금 너무 공황 상태라 여기다 글올리네요 죄송......
    • 감동// 우을증이 생기면 두게질합니다.
    • 감동/ 먹고 마셔요. 집을 안나가기도 하구요. 잠을 푹 자보는게 어떨까요?
    • 4. 귀찮으지 않으시다면야. 근데 그런 청탁이 폭주라도 한다면 어쩌실려고요.
    • 4.해주시면 감사하지만, 안해주셔도 어쩔 수 없겠다 정도.
    • 4. 보는 입장에서는 상관없을 것 같지만 저렇게 논쟁에 참여하는 건 그 글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반박에 대한 반박이 연이어 나오게 마련인데 막상 글을 올린 입장에서는 부탁해서 올려놓고도 피드백을 못하니 좀 안타까울 듯 하네요.
    • Weisserose/ 당연히 스프 양을 줄이죠.
    • 6. 성분표에 기름이 얼마나 있는지 보세요.
    • 6. 마침 총X네 과일가게?의 구운 바나나칩 먹으면서 듀게 구경하고 있었는데... 구운 바나나에 기름을 살짝 발랐다는데 느끼하지 않고 괜찮으네요.
    • 3. 라면만 그렇게 먹으면 양이 너무 적어서... 햇반 하나랑 같이 먹으면 그럭저럭이긴 하더군요.
    • 6. '사과말랭이'라고 해서 한살림 매장 같은 데서 파는 것도 맛나요. 요즘은 여기저기서 파는 것 같아요. 마트 사과칩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하라 쟤 뭐하는거죠
      게시판이 안되는거였군요 난 잘도 들어가지는데 했죠.
      저도 전에 볶아 먹었어요 짜게 먹을 땐 한도 끝도 없이 짜게 먹고 싱겁게 먹을 땐 한도 끝도 없이
      등업 직전이라면 괜찮겠죠.
      잘 먹고 힘내 잘 쓰세요.
      애플칩? 먹어봤나?
      얜 설리
    • 감동// 약물적인 면이 있겠고, 운동 같은 것도 도움이 되죠.
      명확한 원인 때문에 우울증인 경우는 스트레스에서 멀리하는것이 낫고, (운동이라든가 아마 잘은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에도 약물이 도움이 될것 같지만요;;)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 처진다면 약물이 도움이 될겁니다. (역시 운동도 이런 경우에도 도움이 된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우울하다는데, 힘을 내라는 말을 하거나, 아니면 같이 우울해하면서 무너지는 타입보다, 상대방의 우울함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면서 진지하게 들어주고 밝음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괜찮지만, 사실 이런 사람은 찾기 힘들죠. 아마 그런 이유로 상담을 하는것 같지만요.

      5. 도서관 식당이 편차가 심하더군요.. 그렇게 좋은 곳은 본적 없지만 심한 곳은 있어요. 밥먹다가 딱딱해진 밥알이 씹히는 경우 같은..
    • 그나저나 듀나님 '앙젤리카의 이상한 사례' 보셨나요? 리뷰는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요.
    • 3. 라면 끓일 때 물과 스프를 정량대로 다 넣고 나중에 국물을 따라 버리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안 그러면 라면 면의 기름 성분은 고스란히 국물에 남아서 먹게 되는데.
      5. 마포도서관 식당밥이 그럭저럭 먹을만하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 계시는데서 가까운지는 모르겠지만.
    • 4. 아래처럼 운영자에게 자기글을 올려달라며
      쪽지를 보내는 게시판이 또 있으려나요.
      흔하지않은 케이스이고,
      성매매..에대한 좀더 심층적이고 끈질긴 토론을 원하는 듀게심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저도 근 몇 년간 성매매에대한 뉴스며 자료 질리도록 반복적으로 봤어요.
      관심자인데도 선뜻 글을 올리거나 참여하기 쉽지 않았어요.
      상당히 다칠?? 우려를 해야한다는 것이고.
      어떤 바운데리가 없어서인지 .
      어쨋든 계속 이야기되었음 좋겠어요. -)-
    • 4. 본인이 쓴 글에 대한 책임을 댓글로 할 수 없으니 반대합니다. 게다가 언젠가는 누구의 글은 올려지고 누구의 글은 걸러지겠죠. 부탁만 들어줄 뿐이라는 듀나님 입장과는 분명 다르게 읽혀질 겁니다.
    • 4. 만약 누군가가 바낭에 해당하는 일상글 써서 듀나님께 올려달라고 메일로 보낸다면요?
    • 확실히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주 드문 경우였기 때문에 다 받아주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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