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다음 가수 출연자를 결정할 때 이랬으면 좋겠어요.
탈락이 결정된 가수가 그 자리에서 복수의 가수를 추천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우선적으로 섭외하도록 하는거죠. 바로 그 다음 주 출연은 힘들더라고 하더라도 다다음 턴에는 그 가수가 출연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 가수가 못 나올 가능성도 있겠지만 '나의 뒤를 이어다오' 필이 나는 것도 재미있을 듯.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