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다음 가수 출연자를 결정할 때 이랬으면 좋겠어요.

탈락이 결정된 가수가 그 자리에서 복수의 가수를 추천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우선적으로 섭외하도록 하는거죠. 바로 그 다음 주 출연은 힘들더라고 하더라도 다다음 턴에는 그 가수가 출연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 가수가 못 나올 가능성도 있겠지만  '나의 뒤를 이어다오' 필이 나는 것도 재미있을 듯.

    • 나가수같은 무대에 선다는 건 엄청난 부담감이죠. 황금시간대에 경쟁, 고행에 가까울 정도의 강행군.. 폭탄을 떠넘기는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갑자기 일본 애니 생각 남.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