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결정/앞으로도 종종 이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_-* 탐스파인/종종 하는 짓인데 배에 얼굴을 부비거릴때마다 인상을 찌푸리면서 '앙, 아웅'이러더라구요. 더 부비대면 제 안면에 스크래치를 낼 기세라 3~5초정도만 가볍게 문대고 얼굴을 뗍니다..ㄱ- 쇠부엉이/이 사진으로 아롱이의 새로운 매력포인트를 선보이게 되었네요.ㅎㅎ
유음료, 아를의 방/제가 데려오기 전까지 보호소에서 프로베스트 사료를 먹였다고 합니다. 자율급식이라 더 살이 찐 것 같아요. calmaria /고양이의 부피감은 진리이지요. 저 단팥빵 만져보고 싶네요!ㅠㅠ 가끔영화/꾀죄죄해도 가끔영화님 냥이들도 귀여운 듯 해요. 언제 날 잡고 목욕시켜주세요. 듀란듀란박사/공감 한표요. 해삼너구리/ 사진을 보니까 둘째 들이고 싶은 마음이 샘솟네요!ㅠㅠ 초코 냥이의 불쌍해 보이는 얼굴이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