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입니다...

마릴린 먼로 사진 모음입니다. 밑의 링크를 클릭하면 더 보실 수 있어요.


http://everyday-i-show.livejournal.com/116799.html





    • 개인적으로 마릴린먼로만큼의 매력과 호감을 갖게되는 여배우는 없다고 생각해요. 얼굴 성형한것 아니겠죠? 정신나간 펜처럼 글이 써지네요.
    • 성형 했을 걸요. 턱에 작은 스폰지 같은 걸 넣었다고 말하는 걸 들었어요. 하지만 말년엔 그게 체내에 흡수되어서 없어졌다나. 우리나라 연예인이라면 안 할 수술이겠죠?
    • 많은 사람과 많은 얼굴이 다 있어요 볼 때마다 신기하고 사랑스러워요
    • 성형 좀 하셨군요. 끄덕끄덕. 아 음.
    • 뭔가 슬퍼보이네요 이유없이 송지선씨도 생각나고.....
    • 전 먼로 사진을 볼 때는 그냥 섹시하기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에서 살아움직이는 걸 보니까(?) 되게 귀여운 느낌도 있더라구요. 귀여우면서 여우같고 섹시하고 아방하고..
    • 제가 좋아하는 마릴린 먼로 사진들은 섹스 어필하고 별 상관 없어요. 조금 지치고 졸린 도회지 사람 느낌. 그런 게 좋아요.
    • 저도 듀나님 감상에 동감. 마릴린 먼로는 보면 볼수록 허탈하고 냉소적인 뭔가가 읽히는 표정이에요
      저렇게 사랑스럽고 달콤한 얼굴에요. 너무 좋아해요.
    • 코수술도 하지 않았나요? 노마 진때 사진 보면 코끝이 마를린때 보다 길어요.
    • 전 제가 아는 것만 이야기했어요.
    • 근데 금발 아닌 사진은 없을까요 보고 싶은데.....
      그리고 링크된 사진에 우리나라 온것도 있네요 신기해요 ^^
    • 중학교때 주말의명화에서 해주는 BUS STOP을 보고 홀딱 반했었는데..
      배우로서 회자되는것보다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오르락내리는게 안타까워요~
      제 눈엔 리즈 테일러보다 더 아름다웠는데..
    • 여자아이 같은 차림도 그렇고 나른한 분위기도 그렇고 이 사진 너무 좋아요
      저도 마릴린 먼로는 사진 속의 이미지가 의외여서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목소리와 움직이는 걸 함께 보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사진은 또 이렇게
      쓸쓸하고 그렇더라구요.
    • 네, 마릴린 먼로의 우리나라 방문을 소재로 한 소설도 있지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44894
    • 앤디 워홀 작품 같은 이미지보다 이런 모습이 훨씬 좋아요 ><
    • 김수미선생님도 생각나는 얼굴입니다. 참 곱네요
    • 전에 마광수교수가 마릴린 먼로는 얼굴이 너무 착해보여서 야하다는 느낌이 안든다는 소리를 하기도 했죠... ^^
    • 위 사진이 특히 더 마음에 들어서 포스터 갖고 싶어서 이베이 등 뒤지는 중인데
      역시 작가 이름이 없으니 못 찾겠네요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 드립니다


    •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사진.
    • DJUNA / 아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만 놓고 말해버렸네요. 위 사진은 잘 안 보고..ㅠ
    • 독서가 마릴린 먼로.

      http://www.booktryst.com/2010/10/marilyn-monroe-avid-reader-writer-book.html
    •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에서 마릴린 먼로의 마지막 연기가 너무 좋아요 애잔하고 쓸쓸한
    • 아닌 게 아니라 마릴린 먼로가 책 읽는 사진들 많이 본 거 같아요
      온 몸이 화사한 곡선으로 빚어진 먼로가 독서하는 사진들이야말로
      대놓고 섹시한 사진들보다 훨씬 더 글래머러스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책 읽는 사진들이 많나 했더니 정말 열렬한 독서가였군요
      의외로 까만 터틀넥 스웨터나 책 같은 아이템;;;이 먼로를 더욱 화려하게 부각시키는 것 같아요 (흥분)
    • 예전에 한 지인에게 제가 좋아하는 온갖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의 총체적인 집합체가 바로 마릴린 몬로라고 하니깐,
      그분은 깨지기 쉽고 너무너무 보호해주고 싶은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릴린 몬로가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 어렸을 때 제일 좋아한 외국배우가 마릴린 먼로였어요. 섹시보단 연민의 감정이 더 강했지요. 근데 그녀가 나온 영화는 한 편도 본 적이 없습니다-_-; 지금도 궁금합니다. 과연 7년동안 어떻게 지냈길래, 7년만에 외출을 하는지...
    • 근데 목소리는 좀...
    • 영화배우 최은희씨가 마릴린 먼로를 직접 보고 미모가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다는 말을 여러 매체를 통해 한 적이 있죠. 좀 퉁퉁했다 그랬던가요? 그 시대 한국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외모였던 걸까요? 아니면 동양 여배우의 서양 여배우에 대한 질투?ㅎ
      위의 사진들을 봐도 요즘 선호하는 길고 마른 몸매가 아니라 확실히 조금 통통한 몸매인 건 맞아요. 하지만 그 아우라가 대단한 것 같아요. 역시 탑스타는 대체불가능성이랄까 그런 개성이 있어야 하는듯요..
    • 의외로 마냥 섹시한 타입은 아니었군요. 조금은 슬프고 청순해요.
    • 최진실 사진도 그랬는데, 웃고 있는 모습도 좀 슬퍼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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