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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아나운서의 동료, 김민아의 클로징 멘트
가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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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7,39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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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hBLsxyIsUZc
담담했는데 영상보니
코가 찡하니 눈물이 핑도네요.
자력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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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수면제먹고 자살시도했을때 제일 먼저 발견한게 김민아아나운서였다죠. 얼마나 마음아플까...
수면제먹고 자살시도했을때 제일 먼저 발견한게 김민아아나운서였다죠. 얼마나 마음아플까...
13인의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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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차마 영상은 못 보겠어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차마 영상은 못 보겠어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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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너무 아까워요. 순수했었나봐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잊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ㅠㅜ 이분 죽음은 유난히 맘이 더 쓰이네요. 갑작스러운죽음이 아니라 정말 죽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애를 쓰고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면서 도움을 요청한 모습을 봐서 그런거 같아요.이불을 싸매고 투신한 마음이 어땠을까 싶어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너무 아까워요. 순수했었나봐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잊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ㅠㅜ 이분 죽음은 유난히 맘이 더 쓰이네요. 갑작스러운죽음이 아니라 정말 죽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애를 쓰고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면서 도움을 요청한 모습을 봐서 그런거 같아요.이불을 싸매고 투신한 마음이 어땠을까 싶어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crazypatch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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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소문 때문이죠. 타구단 2군까지 이야기가 돌았다는데... 아직까지도 이 사회에서 성에 관련된 소문이 얼마나 여성을 벼랑 끝까지 몰아가는지 확실히 알게 됐어요.
소문 때문이죠. 타구단 2군까지 이야기가 돌았다는데... 아직까지도 이 사회에서 성에 관련된 소문이 얼마나 여성을 벼랑 끝까지 몰아가는지 확실히 알게 됐어요.
set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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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마음이 아프더군요 진짜로
명복 빕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진짜로<br />명복 빕니다.
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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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울음을 터뜨리지 않으려고 얼마나 연습했을까요...
울음을 터뜨리지 않으려고 얼마나 연습했을까요...
L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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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울음 참으려 애써 웃는게 더 안타깝네요.
울음 참으려 애써 웃는게 더 안타깝네요.
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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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사실은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야구는 더 문외한이라 잘 몰랐어요. 그래도 마지막 소식을 듣고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마음이 아팠기에, 망설이다 댓글을 달아요. 이제 편히 쉬시길, 침묵 속에 보내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야구는 더 문외한이라 잘 몰랐어요. 그래도 마지막 소식을 듣고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마음이 아팠기에, 망설이다 댓글을 달아요. 이제 편히 쉬시길, 침묵 속에 보내드리고 싶어요..
가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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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고인의 진실과 진심 이해 합니다 평화 속에 영면하시길 바래요.
고인의 진실과 진심 이해 합니다 평화 속에 영면하시길 바래요.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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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혼자만 알고 있어도 괴로울 일이 세상에 퍼져서 더했던 것 같아요. 다 잊고 편한 곳에서 잠들길.
혼자만 알고 있어도 괴로울 일이 세상에 퍼져서 더했던 것 같아요. 다 잊고 편한 곳에서 잠들길.
가오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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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옥이님 말씀이 가슴을 후벼파네요. 명복을 빕니다..
옥이님 말씀이 가슴을 후벼파네요. 명복을 빕니다..
듀란듀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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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영상보니 울컥합니다.
옥이님 말씀대로 정말 여린 사람같았습니다.
얼마나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기 힘들었으면 그런 글까지 썼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옆에서 잡아줄 단한사람만 있었어도 저렇게 극단적인 선택은 피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계속 남네요.
영상보니 울컥합니다.<br />옥이님 말씀대로 정말 여린 사람같았습니다.<br />얼마나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기 힘들었으면 그런 글까지 썼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br />옆에서 잡아줄 단한사람만 있었어도 저렇게 극단적인 선택은 피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계속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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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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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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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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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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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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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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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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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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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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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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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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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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