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독서모임] 다음 책은 <5리터 : 피의 역사 혹은 피의 개인사>입니다.

빌 헤이스가 쓴 과학사 책을 위장한 회고록입니다.

    • 역시 세상은 넓고 책은 많군요 (응?)

      역시나 모르는 책 ^^;;

      이렇게 우연히 마주치는 낯선 책을 읽는 즐거움이 느슨한 모임의 매력이겠죠 ㅋㅋ (약간의 자화자찬?)

      요즘 덱스터 전시즌을 정주행했더니... 5리터 피의 역사라... 흥건한 피바다가 넘실대는 비닐이 떠오릅니다;; (어제 본 이야기만 겨우 떠오르는 빈곤한 상상력)

      그럼 다다음주 화요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
    • 이번에는 사이언스북스책 했으면 했는데, 좋네요. 아, 저는 순전히 커스틴 던스트 때문에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보고 싶었어요:)
    • 느슨한 모임에 참여하고싶다 덧글 하나 올리고 지금까지 한 번 도 참여하지 못했어요. 다음 책은 과연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ㅠㅜ
    • 이 책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네요. 주중 10시까지는 항상 스케쥴이 생겨서 늦게 참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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