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우연히 건진 임재범에 대한 이야기...

http://lifeasadog.egloos.com/3172871

 

우연히 트위터에서 발견하여 읽어 보게된 글입니다...

좀 긴글이지만 주인장의 애착이 느껴지는 좋은 글이더군요...

 

특히나, 유희열과 임재범과의 과거 작업이력과 유희열의 임재범에 대한 극찬등...솔솔한 재미가 있습니다.^^

    • ㅎ 이거 어떤 분이 지난번에 링크거셨던거 같던데요.
    • 아...그렇군요....반응이 안 좋으면 자삭하겠습니다...ㅋㅋ
    • 늦달님이 링크하셨었죠.
      저 블로그의 동영상에서 임재범이 말하는 목소리를 듣고 놀랐어요. 지금과 너무 달라서요.
      동영상 링크 타고 가니, 박정현 신인이라고 소개하면서 수요예술무대에서 듀엣한 영상도 있네요.
      세월이...
    • 근데 목소리도 그때그때 다르고 헤어스타일때문인지 외모도 그렇고 영상마다 달라보여요. 김정은 초콜릿 성대모사 보니깐 일년전인데 훨씬 젊어보이던데. 모든 극단이 공존하는 사람같아요. 극 남성성과 여성성, 자신감과 자신없음, 어린애와 노인네... 하튼 살기 정말 피곤할거 같음.
    • 초콜릿에서 로버트 드니로 성대모사 하는 것 봤는데...원래 연기 지망이었다고, 아마 최민수와 이미지가 너무 겹쳐서 영화계서 부르지 않았던 듯 해요.

      삭발에 수염이 듬성등성한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난 것도 일종의 연기가 아닐까 싶어요. 나쁜 의미의 연기가 아니라 상황에 어울리는 연출을 할 줄 안다는 거죠.

      다른 동영상 보니 예수상처럼 머리와 수염 기르고 신부들 입는 수단까지 입었더라고요. 노래는 고해에 배경음으로 그레고리안 찬트도 나오고요.

      신해철도 그런 연출에 관심이 많지만 별로 폼이 안 나서...ㅋ 나가수선 신파란 말도 들었는데 다음엔 락커 답게 멋지구리한 모습으로 귀환하길 바래요.

      마침 나온 수술후 청순 포스의 임재범 사진

    • GREY/수술후라 그런지 핼쑥해 보이네요 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