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가 아침연속극 찍는군요.

전 아직도 이 사람 보면 좀 짠해요. 욕먹고 안티질 당하던 옛날이 생각나죠. 정작 왜 그렇게 험한 꼴을 당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그냥 욕하는 게 좋았나. 아니면 다른 뭔가가 있었나. 만원의 행복에서 좀 많이 울었던 게 기억나긴 하는데.


나이가 드니까 얼굴이 좀 유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 저는 사실 무한걸스에서 처음 알아서 이 사람이 왜 그렇게 안티가 많은지 잘 모르겠어요.
    • 이젠 어엿한 애엄마지만 정~시아정시아 이거 다시 한번 보고 싶군여....ㅋㅋㅋ
    • 샴푸의 요정같은 이미지 여자들한테 인기 없잖아요 ㅎ예능하고 결혼하고 안티가 많이 없어진거 같아요.
    • 무한걸스에서 몰카당하고 징징울다가 정~시아 정시아에 맞춰 춤추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인기 없는 거하고 죽도록 욕 먹는 건 다르잖아요.
    • 저 알아요 그때 mtv였나 말한마디 안하고 눈만 껌벅거리던거였죠
      뭐 네티즌이라는 사람들이 욕하는데 이유가 있겠어요 자기 맘에 안드면 그런거지 흑
    • 말 한 마디 안 하고 눈만 껌뻑였던 때는 그냥 좀 괴상하다는 말만 들었지 안티가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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