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가 아침연속극 찍는군요.
전 아직도 이 사람 보면 좀 짠해요. 욕먹고 안티질 당하던 옛날이 생각나죠. 정작 왜 그렇게 험한 꼴을 당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그냥 욕하는 게 좋았나. 아니면 다른 뭔가가 있었나. 만원의 행복에서 좀 많이 울었던 게 기억나긴 하는데.
나이가 드니까 얼굴이 좀 유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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