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증

며칠 앓았습니다

마음의 병인지 마음의 죄인지

마음의 벌을 받는구나 하는 생각에

땀나게 운동도 하고 산에 뛰어 오르기도 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네요

 

헤어지는 게 두려워 만나기 무서워

 

봄이 가버리고

몸이 가버리고

    • 아침엔 인간님 팬인데요. 어서 기운 찾으시길.
    • 피노키오님 고맙습니다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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