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
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이 있을까?
같은 우주,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 사람들
그 모두가 나야.
요즘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일들에 함께 이입하면서
조용히 바라보고 위로하고 싸우고 응원합니다.
(만화가 토마님의 그림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