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옥주현씨가 아니고 가수 A씨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778/5550778.html?ctg=1502


기사 내용을 봐서는 단순루머가 아니고 사실을 확인 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뭔가 소란이 있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고..

원인이 뭔지 누가 그랬는지는 알 수 없고..

그냥 옥주현씨가 소란을 피운것은 아니다. 정도만 확인하고 일단 넘어가야 겠네요..

찜찜함을 남긴채..

    • 스포츠 지가 아닌 한국일보에도 임재범으로 기사가 났는데 말이죠
    • 나가수 시청자로 살기 정말 피곤하네요. 이렇게 논란 많은 프로그램이 있었나싶네요.
    • 시청자 뿐만 아니라 당사자 가수들,스탭진들,인터넷 네티즌들 다 피곤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네요.
      생각보다도 일찍 막을 내릴듯...
    • 스포츠서울에서도 '임재범측근에서 "너무 부풀려졌다"'면서 사실상 시인했다는 기사를 냈죠.
      조만간 입장발표를 한다던데 아직까지 반대기사가 없는걸보면 임재범측근이 정말 측근일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옥주현의 가요광장 오늘도 보라인데 옥주현 풀이 죽어있네요. 오늘도 울었다고...
    • 저는 이번 사태로 인터넷에서 루머가 생산/확대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것 같습니다.
      어떤 팩트 하나만 콕 찝어서 싫어하는 연예인 대상으로 저격 루머 생산 -> 찌라시 기자들의 확대 재생산 -> 난무하는 카더라와 욕설, 악플...
      말다툼 하나를 무슨 회칼로 사시미 뜬 마냥 부풀리는 작태하며..
      아 정말 피곤합니다. 이런 문화 어떻게 해야 고쳐지는 겁니까.
    • 깡깡 / 그러게요. 지금도 옥주현보호를 위해 대신 임재범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식의 댓글이 주를 이루던데 이렇게 흘러가면 임재범씨한테도 안좋을텐데.
    • 발단은 협소한 팩트 하나인 것 같고, 나머지는 자기가 만들고 싶은대로 지어낸 소설일 듯.
      관련 네티즌 다 처벌하고, 나가수 폐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뇌가 없는 사람들의 악플들 괴롭습니다.
    • 왜 이렇게 이 프로그램은 말이 많은건가요? 보지 않는 프로그램인데 기사가 계속 쏟아져나오네요.
      출연하는 가수들도 불편할 것 같아요.
    • 그러게요. 생각보다 일찍 막을 내리지 않을까... 싶어요.

      무슨 말이 이리 많고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지... 이제 좀 피곤하고 지쳐요.
    • 옥주현은 나가수 방송 한번 타지도 않은 상태에서 욕만 먹고있으니 죽을 맛이겠네요.
    • 노이즈에 비해서는 시청률이 안나오는거죠?
      • 신입사원을 뺀 나가수만의 시청률을 잘 모르겠어요.
    • 23일 녹화가 중간 평가가 아니라 경연이었나요? 그렇담 경연에 참가하지 않았을 임재범이 왜 녹화후 미팅에참여했는지 모르겠어요.
    • 네티즌(이라고 일반화하긴 싫지만 뉴스 댓글 쓰는 인간들)들 좀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황우석 사태를 보는 듯합니다.
    • 나가수 11.9, 키스앤크라이 8.1 , 1박2일 16.4네요 바야흐로 1박2일의 독주 시대가 지나고 삼국지 시대로...

      1박2일이 남격하고 시청률 합산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긴해도 애국가 시청률이던 일밤이 나가수로 기사회생한 건 분명하죠.
    • 일밤 시청률이 1박2일 시작하기 전까지는 더 높은데 1박 2일 시작되면 역전되고 신입사원 시작하면 확 뒤집어져서 합계하면 저렇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남자의 자격은 역전한지 오래고 MBC 내부에서는 시간대를 1박2일하고 붙여보자는 이야기도 있다고 김어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그랬어요.
    • grey/ 그럴리가요. '나는 가수다'+'신입사원'=<우리들의 일밤> 시청률이 지난주 13.7%였습니다. '나가수'가 11.9%였다면 '신입사원'이 되려 시청률을 올려줬다는 건데 그건 아닐걸요. 현재 '나가수'가 동시간대 예능인 '남격'과 '키스앤크라이'를 앞지르고 있고 '신입사원' 시작 시점부터는 역전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13.7%는 <우리들의 일밤> 전체인 거고요. '나가수'만 떼어서는 잘 모르겠어요. 분명 더 높을 거 같은데.
    • * 나는 가수다 19.8%, 키스&크라이 13.3%, 남자의 자격 8.2%.
      * 신입사원 6.0%, 1박2일 26.5% 런닝맨 7%

      키스앤크라이 첫회에 이정도면 선방으로 보여집니다.
    • 도대체 그 사람들이 방송외적으로 싸우거나 말거나 "꼭 짚고 넘어가야할 일"을 이 정도로 넘어가 주는 것처럼 구는 태도 되게 이상하네요.
      마치 심판이라도 보는것처럼 횽아가 다 애정이 있어서 그래 다 너 잘되라고 그래 하는 식으로 합리화 시키면서 입방아 찢다가 결국 일을 망쳐놓는게 누군지.
    • 루머에 지치기는 하지만 가장 설득력 있을 것 같은게..

      임재범이 연배도 있고 성격상 컨트롤하기 힘들었는데 PD및 제작진들이 이번 수술을 이유로 임재범 하차를 통보했고 거기에 반발한 임재범이 소리를 친거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뜬금없이 가수끼리 험한 얘기가 나왔다는 건 말이 안되는 것 같고 위의 이유가 그나마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신PD는 이전에 세시봉 특집때도 여러 이야기가 있었죠.
    • 싸우는 모습을 방송에서 보여준 거 아니면, 싸웠는지 말았는지 알 필요조차 없는 일들을 여기저기 퍼나르고 무슨 일이냐 밝혀라 난리치는 사람들 이해못하겠어요. 가수들은 싸우면 안 됩니까?
      난동이고 폭행이고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고소를 하든지 말든지 화해를 하든지 말든지. 뭘 노리고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연예인 될 능력이 없어서 연예인 안 된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그냥 노래나 들읍시다.
    • 그냥 노래나 들읍시다.2
      어우 이제는 속시끄러워서 나가수관련 기사는 보지도 않아요. 왜 이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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