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비리로 얼룩진 레이블의 실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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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유희열의 스케치북 > 은 100회 방송을 기념하여 한국의 주요 인디 레이블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방송에서

안테나 뮤직은 레이블 공연 '워리어스'의 하이라이트에 가까운 규모 있는 공연을 선보였으며, 부다 사운드와 붕가붕가 레코드는

방송 출연이 드물었던 뮤지션들을 동원해 레이블의 성격을 확고히 드러냈다. 그러나 화기애애하기만 했던 방송이 끝난 후,

< 십아세아 > 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들 레이블의 실체를 밀착 취재하였다. 그리하여 귀를 막으면 보이고, 눈을 감으면

들리는 음악계의 숨겨진 진실을 폭로한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527094521686

    • 이거 요쪽음악 듣던사람들이 재밌게 읽을수있는건데 포탈에 올라가니까 댓글이..ㄷㄷ
    • 악마의 사전류의 유머 좋아하고, 저쪽 음악도 좋아합니다만 이 글은 그닥 재미없네요.
    • 자력갱생/ 그냥 레베루가 안맞기 때문이죠. ^^;
      nollan / 그런가요... 저는 재미있어서 올려봤네요.
    • 뭐소리를 하고 있느냐는 댓글만 수두룩
    • 기사 댓글에 나와있는 말처럼 기자가 이런글 쓰기에는 필력이 딸리는것 같네요.
    • 빵터지네요. 정말 이런 글을 아무나 쓰는게 아니죠..
    • 눈의여왕남친/ 아 (혹시나) 까칠한 의도로 남긴 댓글은 아니었어요!(실은 지우러 왔는데 그새 댓글이 달렸네요) 이 글이 곡해되고 있는 상황은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엔하위키의 관련 항목도 한번 찾아보셔요. 저 글의 원전쯤 되는데 위키 특성상 최측근의 자료제공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소곤소곤..
    • 길게 잘 쓰는거 참 부러운데 댓글들이 이번엔 별로 그렇지 않은거 같군요.
    • 룰루랄라 / 공감을 많이 못얻었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김전일 / 저도 재미있었는데, 반응이 별로라 정말 아무나 쓰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nollan / 뭐, 해명까지야... ^^
      가끔영화 / 네티즌들이 받아들이지 못했나봐요. 저는 그게 더 이상하네요.
    • 그런데 솔직히 잘 쓴 글 같진 않아요.
      마지막 문장 "이제 음악계 뿐 아니라 예술계 전반이 이중 신분의 위험에 노출될 위기에 놓인 것이다." 이런 건 거의 비문에 가깝지 않나요?
    • Carb / 원래 컨셉부터 막쓰는 느낌으로 쓴거라 생각했는데, 아닌 분들이 대부분이신 듯... ^^;;;;
    • 텐아시아 기사는 텐아시아 사이트에서 읽어야 제 맛이죠. 포털에 서비스 되는 기사로 보면 뜬금없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까이니 눙무리 ㅠ
    • 피노키오 / 그런가보네요. 장소를 잘 못 잡은 듯. TT
    • 출연한 모든 팀들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의 의도가 명쾌하게 다가오지않는것이, 마치 화장실갔다 밑 안 닦고 나온 찝찝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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