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휴먼다큐 사랑 오늘은 최진실 아이들이 나오네요.

 

 

진실이 엄마.

 

집안이 휑하네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두 자녀를 먼저 보낸 어머님도 참...

 

 

 

 

 

 

 

 

 

    • 절대로 못 봐요. 제 신경이 감당하지 못할 거예요.
    • 함께 사시는 분께선 보고 계시죠. 전 죽어도 안 봅니다. 절대로;
    • 자기 엄마처럼 훌륭한 연예인이 되고싶다고...
      할머니는 절대 안시키고싶으시겠네요
    • 아, 잠깐 봤는데 이거 못보겠네요. 너무 슬퍼요
    • 처음에는 담담했다가 어머니의 옛날 이야기에 점점 슬퍼지고 있어요.
    • 가족이 보고 있어서 함께 보고는 있는데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
      하필이면 오늘 이런 주제일까요..
    • 그냥 얘기만 들어도... 저도 본방 못 보고 본 사람 이야기만 들으려고요.
    • 어머니 때문에 같이 보고 있는데 지금 미칠 거 같아요. 눈물이...
      아무래도 도망가야겠습니다. 정신이 피폐해지는 거 같아요. 내가 이래서 멜로 영화도 안보는데.
    •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워요.
      최진실 최진영도 사이가 엄청 돈독했던 걸로 아는데 아이들 두 명도 완전 딱 붙어 살고요.
      둘째 애가 '오빠는 나의 수호 천사', '오빠는 나의 보호막'이라고 말하는데 말을 너무 잘 해요.
    • 준희? 간식 준비해가는거 귀엽당 ㅠㅠㅠㅠ
    • 저 가족들을 보면 안의 사람은 참 여리고 삶은 참 잔인해요.
    • 그렇죠. 일이라도 해야 견딜 수 있죠.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참.. 저게 부모 마음인가 하네요. 고맙다고...
    • 오늘 방송은 어머님을 향한 포기하지 말라는 부탁 같아요.
    • 아이들이 톱스타의 자식들 답지 않게 구김살없고 순박하게 컸네요.
    • 준희는 애기때부터 반짝거렸는데 갈수록 예뻐지네요.
    • 참..연예인이라는게 힘들고 말이라는게 무서운가 봅니다
      조금만 더 버텨보지..
    • 아이들이 밝아서 다행이네요.
    • 저야 뭐 냉랭한 인간이라 담담하게 봤는데 남매를 두신 저희 어머님께서는
      거의 최진실 어머님에게 빙의(?)되어서 보고 계시다가 조성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대폭발...

      집이 생각보다 소박해서 좀 의외였어요.아들이 엄마와 아빠를 놀랄만큼 닮았더군요.
    • 넓은집이면 더 쓸쓸할 것 같아요. 진짜 보면서 계속 눈물났네요.
      힘든일 다 겪고 누리지도 못하고 빨리 갔네요. 애들이 너무 어려요.
    • 아이들이 출연하나요? 얼굴 모자이크도 안 하고 다 나오나요? 아이들 인터뷰도 있나 보군요....
      이런 프로그램 기획한 새X들 저주할겁니다. 미친 놈들이에요.
      이래놓고 눈물 쥐어 짜내면서 휴머니티 DDR 치는 것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 그 아이들은 평범하게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연예계쪽은 꿈에도 생각하지도 말고 아버지 조성민이 잘 키웠으면 하네요.
    • 오래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렸습니다. 나만 맘이 이런것은 아니었네요. 부모 잃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희망 잃지 않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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