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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휴먼다큐 사랑 오늘은 최진실 아이들이 나오네요.
푸른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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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5,57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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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엄마.
집안이 휑하네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두 자녀를 먼저 보낸 어머님도 참...
DJ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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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절대로 못 봐요. 제 신경이 감당하지 못할 거예요.
절대로 못 봐요. 제 신경이 감당하지 못할 거예요.
로이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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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함께 사시는 분께선 보고 계시죠. 전 죽어도 안 봅니다. 절대로;
함께 사시는 분께선 보고 계시죠. 전 죽어도 안 봅니다. 절대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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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허 참..
허 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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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자기 엄마처럼 훌륭한 연예인이 되고싶다고...
할머니는 절대 안시키고싶으시겠네요
자기 엄마처럼 훌륭한 연예인이 되고싶다고...<br />할머니는 절대 안시키고싶으시겠네요
탄누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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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아, 잠깐 봤는데 이거 못보겠네요. 너무 슬퍼요
아, 잠깐 봤는데 이거 못보겠네요. 너무 슬퍼요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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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처음에는 담담했다가 어머니의 옛날 이야기에 점점 슬퍼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담담했다가 어머니의 옛날 이야기에 점점 슬퍼지고 있어요.
j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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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가족이 보고 있어서 함께 보고는 있는데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
하필이면 오늘 이런 주제일까요..
가족이 보고 있어서 함께 보고는 있는데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br />하필이면 오늘 이런 주제일까요..
분홍색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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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그냥 얘기만 들어도... 저도 본방 못 보고 본 사람 이야기만 들으려고요.
그냥 얘기만 들어도... 저도 본방 못 보고 본 사람 이야기만 들으려고요.
mithran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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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어머니 때문에 같이 보고 있는데 지금 미칠 거 같아요. 눈물이...
아무래도 도망가야겠습니다. 정신이 피폐해지는 거 같아요. 내가 이래서 멜로 영화도 안보는데.
어머니 때문에 같이 보고 있는데 지금 미칠 거 같아요. 눈물이...<br />아무래도 도망가야겠습니다. 정신이 피폐해지는 거 같아요. 내가 이래서 멜로 영화도 안보는데.
돌아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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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7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워요.
최진실 최진영도 사이가 엄청 돈독했던 걸로 아는데 아이들 두 명도 완전 딱 붙어 살고요.
둘째 애가 '오빠는 나의 수호 천사', '오빠는 나의 보호막'이라고 말하는데 말을 너무 잘 해요.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워요. <br />최진실 최진영도 사이가 엄청 돈독했던 걸로 아는데 아이들 두 명도 완전 딱 붙어 살고요. <br />둘째 애가 '오빠는 나의 수호 천사', '오빠는 나의 보호막'이라고 말하는데 말을 너무 잘 해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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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준희? 간식 준비해가는거 귀엽당 ㅠㅠㅠㅠ
준희? 간식 준비해가는거 귀엽당 ㅠㅠㅠㅠ
Az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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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ㅠㅠㅠㅠ
ㅠㅠㅠㅠ
푸른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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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아...ㅠㅠ
아...ㅠㅠ
물고기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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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저 가족들을 보면 안의 사람은 참 여리고 삶은 참 잔인해요.
저 가족들을 보면 안의 사람은 참 여리고 삶은 참 잔인해요.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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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그렇죠. 일이라도 해야 견딜 수 있죠.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일이라도 해야 견딜 수 있죠.<br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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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참.. 저게 부모 마음인가 하네요. 고맙다고...
참.. 저게 부모 마음인가 하네요. 고맙다고...
fy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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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오늘 방송은 어머님을 향한 포기하지 말라는 부탁 같아요.
오늘 방송은 어머님을 향한 포기하지 말라는 부탁 같아요.
mod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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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아이들이 톱스타의 자식들 답지 않게 구김살없고 순박하게 컸네요.
아이들이 톱스타의 자식들 답지 않게 구김살없고 순박하게 컸네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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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조성민
조성민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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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준희는 애기때부터 반짝거렸는데 갈수록 예뻐지네요.
준희는 애기때부터 반짝거렸는데 갈수록 예뻐지네요.
sour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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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참..연예인이라는게 힘들고 말이라는게 무서운가 봅니다
조금만 더 버텨보지..
참..연예인이라는게 힘들고 말이라는게 무서운가 봅니다<br />조금만 더 버텨보지..
푸른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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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아이들이 밝아서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밝아서 다행이네요.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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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저야 뭐 냉랭한 인간이라 담담하게 봤는데 남매를 두신 저희 어머님께서는
거의 최진실 어머님에게 빙의(?)되어서 보고 계시다가 조성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대폭발...
집이 생각보다 소박해서 좀 의외였어요.아들이 엄마와 아빠를 놀랄만큼 닮았더군요.
저야 뭐 냉랭한 인간이라 담담하게 봤는데 남매를 두신 저희 어머님께서는 <br />거의 최진실 어머님에게 빙의(?)되어서 보고 계시다가 조성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대폭발...<br /><br />집이 생각보다 소박해서 좀 의외였어요.아들이 엄마와 아빠를 놀랄만큼 닮았더군요.
dksdut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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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넓은집이면 더 쓸쓸할 것 같아요. 진짜 보면서 계속 눈물났네요.
힘든일 다 겪고 누리지도 못하고 빨리 갔네요. 애들이 너무 어려요.
넓은집이면 더 쓸쓸할 것 같아요. 진짜 보면서 계속 눈물났네요.<br />힘든일 다 겪고 누리지도 못하고 빨리 갔네요. 애들이 너무 어려요.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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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아이들이 출연하나요? 얼굴 모자이크도 안 하고 다 나오나요? 아이들 인터뷰도 있나 보군요....
이런 프로그램 기획한 새X들 저주할겁니다. 미친 놈들이에요.
이래놓고 눈물 쥐어 짜내면서 휴머니티 DDR 치는 것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아이들이 출연하나요? 얼굴 모자이크도 안 하고 다 나오나요? 아이들 인터뷰도 있나 보군요....<br />이런 프로그램 기획한 새X들 저주할겁니다. 미친 놈들이에요.<br />이래놓고 눈물 쥐어 짜내면서 휴머니티 DDR 치는 것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세간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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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그 아이들은 평범하게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연예계쪽은 꿈에도 생각하지도 말고 아버지 조성민이 잘 키웠으면 하네요.
그 아이들은 평범하게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 />연예계쪽은 꿈에도 생각하지도 말고 아버지 조성민이 잘 키웠으면 하네요.
한여름밤의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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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8
오래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렸습니다. 나만 맘이 이런것은 아니었네요. 부모 잃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희망 잃지 않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오래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렸습니다. 나만 맘이 이런것은 아니었네요. 부모 잃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희망 잃지 않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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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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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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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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