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의 미학

 

 

 

 

 

괴롭지만 웃는다

 

원수지만 사랑하려고 애쓴다

 

어색할까봐 떠든다

 

절망만 겪었으면서  적어도 상대에겐 희망이 있다고 전도사처럼 떠든다

 

내 아픔을 알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없는티를  감춘다

 

청승은 혼자있을때만 떤다

 

믿는 구석도 없이 이기적인 마음보다   이타적인 마음이 앞선다

 

애라 모르겠다   착하게 살자고  무작정 결심하지만 이게 과연 착한것인가   답답해 한다

 

 

.................자기 연민성 글인것 같아 오글거리는데

날카롭게 추가해주세요 

 

 

 

 

    • 허세라기 보단 거의 울증 징후에 가까운거 같은데요.
    • 스스로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가 되고싶은 [자기만족]
      거지에게 동냥해주면서 자신의 멋진 모습에 취하는 나르시스트
      성매매 여성의 인권을 말하면서 자신의 훈훈한 모습에 취하는..그러면서 성매매여성과 동급이 되긴싫은 나르시스트
      자기도취를 방해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그래서 자기만족
    • 자신에게 인정받은것 외에는 냉소적으로 바라보는것도 허세의 일종이죠
    • 허즉실 실즉허
      허즉허 실즉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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