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시~4시

저에게는 정말 어정쩡한 시간이네요. 어딜 나가서 뭘 하기도..집에 있어도 딱히 소파에 누워서 TV 보는것빼곤 딱히 할것이 없어요. 친구 부르자니 뭘 먹을것도 없고

전 아침에는 이미 목욕갔다왔구 오는길에 시원한 냉면 먹구요. 저녁 약속시간은 6시에 있어요.

과거 솔로가 아니었을때는 이런 고민할 필요가 없었는데..지금은 ㅠㅠ

듀게님들은 지금 이 시간에 뭐하시나요?

ps. 미래에는 따분한 사람들을 위해 재미를 안겨주는 상품을 파는 회사도 나오겠죠?
    • 아따 부지런하시구만여 ㅋㅋㅋ
      일단 나가려면 씻어야하는데 씻기가 귀찮으므로.. 저는 걍 티비보는중
      심심합니다
    • 저녁 약속이 없는 사람도 있을걸요? 위안삼으세요~
    • 멍때리면서 듀게합니다~
    • dvd한편보면서 듀게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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