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극 장르물 좀 추천 부탁드려요 ^^

 

최근엔 베리드나 127시간 같은 영화가 1인극 장르물이었죠

이런 류의 소설이나 영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주인공 홀로 영화 전체를 이끌고 나가는.. 그런 장르물요. 공포/스릴러/SF 뭐 딱히 장르는 상관 없습니다. ^^

 

    • 조엘 슈마허의 폰부스 생각나네요
    • 1인만 나오진 않지만 메멘토도 거의 일인극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스필버그의 "듀엘"은 어떤가요?
    • '나는 전설이다'는? 끝에 가서 다른 인물들이 잠깐 나오긴 하지만 일단 지구에 혼자 살아남은 사람 이야기니까요.
    • 댓글 감사해요~ 아 참 영화 말고 소설도 상관 없습니다. 아이디어가 필요해서요 ㅠㅠ
    • 생각나는 건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원빈이 나왔던 '아저씨' 정도네요.
    • 콧수염 콘트라베이스 비둘기 그리고 저한텐 아멜리 노통 소설들도 그런식이었어요 가장 선호하는건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과 살인자의 건강법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