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돌아와 제발 MV, 옥주현 Hone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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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아류라는 소리를 들었다고는 하지만, 저도 가끔 햇갈리긴 하지만, 다르긴 다르죠. 표범과 치타의 차이랄까..(아..이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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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솔로앨범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더 선호해요.  '난'은 너무 장엄한 느낌이랄까. 좀 말랑말랑한 노래가 좀 더 좋더라고요.

   

    • 단 하나/
      얼래? 표절이었나요? 전 팝을 거의 안들어서요.
    • 메피스토/ 죄송해요. 이 곡이 아니라 같은 앨범 '거짓말이야' 였어요.
    • 저도 그런 기억이 살짝 떠올라서 아 그랬었지...었나...
      했는데 이 노래가 아니라 거짓말이야 였군요.
      어쨋든 그렇게 논란이 될 정도로 반향이 없었죠.
      '난' 이후에 내놓은 두번째 앨범을 완전히 말아먹은게 정말 큰 것 같아요. 저도 충격받고 CD를 안샀다능.
      그게 3집앨범에도 영향을 끼친 것 같기도 하고...
      팬들은 뮤비가 너무 싸구려라고 탄식을했죠.
    • 다른 이야기지만 나가수 본인 곡 부르기에서 옥주현이 핑클 시절 노래 부르는 건 안되나요?
      now 같은 곡은 김경호도 솔로로 리메이크 했었는데(물론 김경호 임에도 원곡이 더 나았지만)
    • 근데 들어보니 honey 이 곡도 거짓말이야랑 같은 작곡가 인 듯한 느낌으로 브레이브의 영향을 아주 많이 많은 듯 하네요.

      아 찾아보니깐 작곡가가 김도훈씨군요......
    • 쥬디/ 안될것 있나요? ^^ 김연우도 토이 노래 불렀던걸로 기억합니다.
      옥주현은 4집의 영원도 괜찮아보입니다. 아니 그냥 들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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