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단순 노동 끝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저는...

며칠 계속 단순한 손가락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로봇처럼 거칠게 움직인다고 느끼던 중, 어댑터가 꽂혀 있던 노트북 옆면을 단단한 가구에 부딪혀버리고 맙니다.
노트북은 괜찮은 것 같지만 (괜찮아야 해요 ㅠㅠ) 어댑터 꼭지가 부러져 버렸어요. 휜 줄 알았는데 부러져서 엉성하게 걸쳐 있더군요.

어댑터가 한 사만 원 하죠?

오 분 동안은 아무 할 일도 없고 오 분 간격으로 단순 동작을 해줘야 하는데 끝도 없고...ㅠㅠ 아르바이트생 고용하고 싶어요. 덕분에 계속 먹어대고 있네요. 심심해서.

    • 단순노동 참 힘들죠 마음이 요술도 부리면서 힘내세요.
    • 컴퓨터 단순반복작업같은 경우 매크로로 해결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ㄴ뭘 제 눈으로 찾아내야 하거든요. 문제가 어디서 일어났는지 몰라서 수작업 중이에요 ㅠㅠ
    • 단순노동에는 노동요가 도움이 되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