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90년대 풍요 하니..- 윤영아, 안혜지 양 기억나시나요?

  

  

아이고, 수정하다 날아갔네요. 요약해서 다시 써 봅니다. (이번에도 안 올라가면 될 때까지 ..ㅠ)

 

- 첫 번째 영상은 윤영아 양의 미니데이트.

청소년 가요제에서 일등하고 윤상에게 상 받을 때 부터 봤는데 매력있습니다. 노래도 잘하고요.

- 진행자 두 분 (고현정 + ?)이 간주 부분에 마술 합니다. 검은 정장 구두가 인상적

 

 

.

 

 

 

- 두 번째 영상은 안혜지 양의 언제나 그대를.

 - 트레이닝 복을 입고 노래하는 것으로 보아 운동하는 예능 프로그램 마지막에 노래 부르는 것으로 추정.

- 구하라양이 이 분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

- 발랄하고 기분 좋은 노래. & 딱 그 때 학생들이 추던 춤사위 :-)

 

 

 

 

 

 

-세 번째 영상은 이재영의 유혹. 성숙미 물씬.

 - 장윤정 & 고현정 진행. 요즘엔 갤탭이라면 이 땐 커다란 모니터가 진행 테이블 위에.

- 도입부 남자 무용수가 인상적. - 가사가 다 기억나다니. (세월이) 무서울 지경.

 

 

 잘 올라가려나 모르겠어요. 이 분들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 좋아서 올려봅니다

 

 

.

    • object로 시작하는걸 html페이지에서 넣어줘야됩니다.
    • 자본주의의돼지// 힛. 포기 안하고 성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토요대행진 고현정과 더블엠씨 보는건 서정민이라고 이 사람도 미스코리아 출신일겁니다.

      당시에는 고현정도 예능 나와서 춤추고 꽁트하던 시절이죠.ㅎ

    • 아, 서정민씨 였네요. 대대로 미스코리아가 진행하던 건가봐요.
      위 사진 고현정씨 청순하고 정말 예쁘네요..오오
    • 안혜지씨는 나름 이지연씨와 라이벌 혹은 포스트 이지연을 표방하던 가수였습니다. 저 무대는 KBS에서 일요일 낮에 하던 '행운의 스튜디오'로 생각되는군요. 데뷔곡이자 히트곡이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였죠.
    • 서정민씨가 돈으로 미스코리아 된 분이었던가요? 그 뇌물수수사건 터지고 나서 미스코리아 위상이 확 떨어졌고, 공중파에서 퇴출 당했던듯.
    • ㄴ하핫, 모두들 추억은 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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