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내일 시사회가 세 개가 있어요. 모두 왕십리. 모두 볼 것이냐, 아니면 몽땅 포기하고 원고를 할 것이냐. 지금은 반반이에요. 포기할 가능성 높아요. 원고를 써야 하니까. 이렇게 마감을 못 맞춘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아, 전 이 마감 스트레스가 싫어요. 작업이라도 잘 되면 좋을 텐데 오늘에야 다드디어 무슨 스토리인지 알겠다니까. 그 스토리에 맞추어 몽땅 수정 중. 주인공도 바뀌고 난리 났죠.


2.

아서 C. 클라크 단편집 두 권 도착했어요. 내일 몇 작품 읽으면서 영감을 억지로 쥐어짜야겠습니다. 


3.

90년대에 활약이 컸으면서 아주 스타가 아닌 배우로 누가 있을까요. 한국 배우로.  


4.

건방진 도사는 이제 여장이 습관이 되었나 봐요. 아주 자연스러워 보여요.


5.

아, 김현철 저 뮤직 비디오 기억 나요. 김현주 그 때 예뻤어요. 근데 소스가 없나봐요? 화질이 안 좋네. 


6.

전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스캔들에 별로 흔들리지 않았어요. 영화를 봐도 별 영향을 안 받을 거 같아요. 아마 팬이 아니라서 그렇겠지요. 음, 토털 리콜 블루레이가 나온 모양이네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김현주는 요즘이 더 예쁜 것 같아요. 이게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얼마전 친구와 술마시다가
      반짝반짝 드라마 얘기가 나와서 김현주 얘길 했더니 친구도 똑같은 얘길 하더군요. 나이 들더니 더 예쁘고 귀여워졌다고.
    • 3번은 왜 물어보시는지 제가 알죠. ㅎㅎ 너무 마이너한 사람만 빼주세요.
    • 갑자기 90년대 배우를 생각하려니까 생각이 안 나요!
    • 김현주가 무슨 프라모델을 만드는지 궁금하군요.
    • 3. 그냥 딱 생각나는건 김지호.
    • 김지호는 스타. 그리고 솔직히 이 배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어요. 텔레비전보다 영화에 치중한 배우였으면 좋겠는데 누가 있으려나.
    • 3.명계남, 최종원.

      스타아니면서 영화에 치중하면서 종횡무진한 사람들.ㅎㅎㅎ
    • 3. 스타긴 하지만... 심혜진 어떠신지. 필모가 꽤 재미있는데.
    • 3. 조민수는 어떤가요? 90년대에 작품을 그렇게 많이 찍은 것 같진 않은데 모래시계에도 나오고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도 나오고.
    • 6. 저두 주지사님의 스캔들에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여전히 저는 그의 팬인데...그냥 사생활은 생각 안하려고요.
    • 2. 1937-1950 앞부분 상태 괜찮나요? 제 책은 페이지가 뒤죽박죽 엉킨 파본 -_-
    • 윤문식씨도 들어가려나요?
    • 3. 90년대 영화계 활약이 큰 스타는 딱 심혜진이 떠오르는데 충분히 스타라서 안되겠군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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