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시사회 3개를 떼어먹고 작업한다고 집에서 죽치고 있는데, 6시간 동안 한 게 도대체 뭡니까!!!!!

 

2.

원더우먼 파일럿의 스크린캡 하나.  음, 새 원더우먼은 혹시 스텔스 헬기를 타고 다니나요.

 

이렇게 보니까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요. 하여간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http://www.ifanboy.com/content/articles/REVIEW__Wonder_Woman_Pilot

 

 NBC에서는 포기했고... 지금으로서는 이 시리즈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송국이 파일럿을 물 가능성도 조금은 있는 거고. 어떻게 되려나요?  완전히 망해도 파일럿은 언젠가 어디서 방영되긴 하겠죠.  

 

3.

이번 마감을 지킨다고 해도 6월은 하겠다고 한 자잘한 일들이 많아서 시간 관리가 어렵습니다. 과연 6월부터 제저벨을 쓰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인가. 근데 다시 보니 9월에 단편 하나를 더 써야 하네요? 일들이 여기저기에서 마구 튀어나와서... 잉. 이게 모두 돈으로 연결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4.

전자책이 좋긴 합니다. 책 한 권 분량의 텍스트 파일은 그냥 책처럼 읽을 수 있으니까요. 이것만 해도 본전은 뽑은 거 같습니다. 아이패드로도 할 수 있지만 귀찮고 무겁죠. 읽기도 전자책이 편해요.

 

5.

프린트 해주는 가게에서 두꺼운 종이에도 해주나요?

 

6.

방영하는 한국 드라마의 줄거리 리캡 해주는 사이트 같은 곳 있나요? 드라마 보기는 귀찮고 내용만 잽싸게 확인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수정으로 만든 비행기였죠.. 그때야 스텔스란 개념이 없었으니.


    • 이게 훨씬 멋있죠. 스텔스가 뭡니까, 원더우먼이 미군 소속이라도 되나요.
    • Adrianne Palicki는 혹시 히스패닉인가요? 제 눈에만 그리 보이나요?
    • 1. 사실은 글 쓰기 싫은 제2의 듀나가 반항하는 것일수도요. 독자로서는 그 반항 반댈세. ;_;
      7. 패닝 옆에 있는 소녀는 트루 그릿에 나온 그 소녀군요. 둘 다 너무 예쁩니다. 머리색만큼이나 대비되는 아름다움을 각각 갖고 있네요.
    • 5. 일반복사집에서는 두꺼운종이를 안해주고요.(기계가 망가지니까...)
      제본하는 곳(표지는 두꺼우니까)정도 크기의 업소에서는 해줄 것 같네요.
    • GREY / 어? 그 비행기 아래쪽도 투명유리인가요? 잉?
    • 3. 왠 일 -> 웬 일 이에요.

      요즘 제대로 쓰는 사람은 열에 한둘인듯 하지만.
    • 고인돌/ 아마...그럴 거에요. 수 많은 수퍼 히어로가 있지만 폼나는 아이템으로는 원더우먼과 배트맨이 최고였죠. 배트맨은 재벌, 원더우먼은 공주...;
    • 빠삐용/ 전 주의하면 틀리지 않습니다. :-/
    • 빠삐용/ '듯하다'는 띄우지 않고 붙이는 게 원칙이에요. ㅎㅎ(죄송. 그냥 장난)
    • 또 그렇게 맘먹고 하면 생각만큼 성과가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기럭지가 정말 원더우먼 느낌이 드는군요 저렇게 큰사람으로 설정하면 더 좋겠는데요.
      9월이란 말을 듣고 반년 후에 일을 말하나? 했는데 아니군요 금세 9월 되겠어요 그럼 돈 많이 버세요.
      어디에든 다 해주는거 아닌가요.
      다음영화 같은데 다 나오죠.
      저 두아이 다 알거 같은데
    • 투명 비행기는 몰라도 투명 배는 가능하군요.

    • 0.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일본 진출 뮤비군요 ㅋㅋ
    • 1.근데 오늘 봐야하는 영화들이 뭔가요 그냥 궁금하네요 ^^
    • 6. 듀나님 여기 한번 가보세요.

      http://www.dramabeans.com

      애초에는 한국드라마 열성팬사이트였나본데 리캡 섹션이 장난이 아닙니다. 요번에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에서 열린 한국대중문화학술대회에서 어떤 분이 이 사이트가지고 논문발표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 아, 드라마빈즈. 바화시절에 한 번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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