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한국에서 활동 가능성 있을까요?

오늘 자 탕웨이 뉴스가 두 개네요.

 

하나는

신해혁명 백주년 맞이하여 만든 건당위업이란 영화에 마오쩌둥의 첫사랑으로 출연했는데 통편집 당했다는 거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012136305&code=100100

 

둘은

 

삼성전자 스마트 TV 광고에 출연했다는 겁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6/e2011060209451747580.htm

 

 

'색계'에 출연한게 그리 미운털 박힐 일인지 이해할 수  없지만 사실 상 중국 내 활동은 쉽지 않을 것 같고

 

만추 출연에서 부터 시상식 참가 그리고 광고 출연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한국 활동을 위한 과정을 밟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바둑의 루이나이웨이 처럼 중국 당국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세계적 여배우가  한국을 주 활동 무대로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허전해서 광고 사진이라도...그림 잘 나왔네요.
    • ㄴ현빈이 댁댁거리면서 반말하는 지금 광고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 이 활동 찬성일세~!222
    • 그래서 본인이 홍콩에서 주로 활동하는거 같은데 보면 우리나라에서 표정이 더좋아요 ^^
    • 언어문제도 있고...
      가능할까요. 바둑은 말이 필요없죠.
    • 한국어가 안되면 어렵죠
    • 그렇잖아도 한국 광고에 출연한 탕웨이 보고 관심이 생겨서 필모를 검색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나 색계 이후 작품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도 2011년에는 등려군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나온다고 하니 한국진출은 필요하지 않을 듯...
    • 그런데 중국에서 왜 저렇게까지 색계 출연을 문제삼는지 알 수 없는... 왕조위는 아무런 제재도 안 받고 말이죠 --;;;
    • 칸에는 진가신 영화로 갔어요 무술인가 그럴거에요
    • 언어문제는 빅송, 닉쿤, 유민의 예도 있으니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겠죠. 반대로 한국 연예인들이 중국서 활동하는 경우도 많고요.

      홍콩에서 활동한다고 하지만 시장 상황이 예전같지 않고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한국 위상이 높아진 영향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프루비던스/ 왕조위 ---> 양조위겠죠. 그러게요. 정작 악랄한 친일파로 나온 사람은 양조위인데...기사보니 3류 에로영화 나왔다고 깐다는 말도 있어요.

      색계를 3류 에로영화라니 할 말이 없죠.
    • 친일파를 죽이려는 애국자들이 색에 빠져 일을 그르치는 내용을 그렸으니 3류 에로로 보일수도 있을듯.
    • 만약 한국에서 활동한다면 오락프로에서 탕웨이를 보고싶지않아요. 오로지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고싶어요.
      아침 저녁 한국어를 빨리 갈고닦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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