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해주세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스턴 프라미스. 데어 윌 비 블러드 류 )


주말을 맞아서 영화 한편 보려고 하는데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스턴  프라미스. 데어 윌 비 블러드와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

분위기는 무겁고 건조하고 우울했으면 좋겠어요 

하비에르바르뎀, 비고 모텐슨, 뱅상 카셀, 다니엘 데이 루이스, 폴 다노 같이 

배우들이 영화에서 카리스마돋고 미친연기를 보여주는 그런 영화요 . (주인공이 잘 생기면 더 좋습니다 ㅋㅋ)

 

표현력이 부족해서 설명을 잘 못하겠네요 

제가 강아지떡같이 말해도 듀게님들은 찰떡같이 알아 들으실꺼라고 믿습니다 ^.^


    • 폭력의 역사 추천해요
    • 필립 시모어 호프만 영화를 추천합니다
      최근으로는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다우트가 좋았어요
    • 필립 시모어 호프만 하니까 '카포티' 떠오르네요. 건조하고 우울한데 섬세+재기발랄의 기운이 있었죠.
      연기야 뭐. 아...그런데 주인공이 잘생기지는 않았네요.
      완전 무겁고 건조하고 암울하고 으왓 잘만든 미쿡드라마 '더 와이어'는 어떨런지요? 주인공도 잘생겼어요~
    • 장르는 좀 다르지만
      '칠드런 오브 맨'

      클라이브 오웬 정도면 꽃미남은 아니지만 일단...
    • 예언자 추천합니다.
    • 정말 찰떡 같은 추천들, 다 좋은 영화들!
      잘 안알려져 있지만 폴 베타니와 맥도웰 할배가 주연한 '갱스터 넘버 원'도 살짝 얹어놓고 갑니다.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같은 저자의 작품은 더 로드... 이미 보셨을지도...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보면서 <파고>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같은 감독 작품입니다.
    • 역시 듀게는 찰지군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
    • 저도 다우트를 추천합니다. 연기에 미친 배우들이 나와요. ^^
    • 추격자나 황해는......
    • 아.. 이글 너무 늦게 봤어요.. 코엔 형제 감독의 <밀러스 크로싱> 추천합니다. 코엔 영화 좋아하신다면 필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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