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 한번 웃어보라눙 ;;;;;;;;;;;

 

대화

 

 




셋트로 병신 취급받는 방법


 

 

 

 

안전거리를 지키세요


 

 

 

 

 

 

애국자



 

 

 

 

 

 

해탈의 경지



 

 

 

 

 

 

오세훈이 위기에 빠졌을때






    • 고양이 사진 보니깐 하나 생각나요. 어릴 때 엄마랑 같이 시장갔을 때 여기저기 구경하다가.....생선가게 쪽으로 무심코 고개를 돌렸더니;;; 길고양이 한 마리가 생선 한 마리를 몰래 입에 물고는 바로 옆의 좁은 골목의 어둠 속으로 사라지더군요. 주인은 손님이랑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 제.. 제 글이.. 보.. 보이세요?!
    • 마지막 사진은 무슨뜻인가욤.. 이해가 안가서;
    • 어후 재밌네요.
      pureisfake/ 마지막 사진은 이번 선거 때 강남 몰표로 당선된 오세훈 시장 패러디죠.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