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가십이 시지각에 미치는 영향.

http://gatorlog.com/?p=2661




[책임 연구자 바레트 박사에 따르면 어떤 사람에 대한 중립적/긍정적 가십보다 부정적 가십을 들었을 때 그 사람의 얼굴을 들었을 때 그 얼굴이 뇌에 더 쉽게 등록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




뭐가 됐건 얼굴 알리는데는 노이즈 마케팅이 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반에야 욕을 먹건 말건, 리틀 김태희, 리틀 구하라로 언플...ㅎ ==>>> 인지도 상승!!! (부정적 인지도겠지만요.)

    • 가십만 그런 게 아니라 뉴스도 미담이나 훈훈한 뉴스보다는 부정적이거나 대형사고가 훨씬 각인되기 쉽죠.
    • 연예인이 사람의 관심을 먹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점에서, 부정적으로라도 알려지는 것이 아무도 모르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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