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CG도 없었는데 왜 다들 얼굴이 실제사진과는 조금씩 다른 듯?? 붓으로 그린 걸까요? 그때라고 다 한문을 읽을 수 있었던 게 아니라는 것은 암행어사 박문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동대문시장 훈이엄마에 나오는 코미디언들... 김희갑,서영춘,양훈,양석천... 이분들 돌아가시기 전에 TV에서라도 본 적이 있다는게 뭔가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하는 생각. 새벽길에서는 남정임보다 고은아가 포스터에서 더 얼굴이 더 크게 나왔네요. 저 한복입은 청순녀가 전양자?? 곽정환이 기획한 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