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라는 말이 요상하게 쓰이더군요(별내용은 없습니다)
* 비웃음의 대상이랄까요. 전라도 사투리같은 말투의 리플과 패키지로 쓰이는걸 종종봅니다만.
* 좀 답답합니다. 이런 일련의 현상들 말이죠. 성역이 없어야 한다..류의 주장에는 언제나 동의하지만, 그 대상이 그 '성역은 없어야한다'라는 말이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민주화'를 비웃기 위해 있는건 아니죠.
* 가끔 가다 보는 말이지만......정말이지 극소수의 일부 찌질이들 사이에서나 돌았으면 합니다.